연구활동
연구팀 동향
연구팀 동향
  • 폐자원 이용 에너지화 기술개발 동향
  • 유기성 폐자원 수급 동향 및 에너지화
  • 유기성 폐자원 이용 바이오가스화
    기술개발 동향
  • 바이오가스 정제기술의
    국내 기술개발 동향
  • 바이오가스 고품질화 기술의
    국내 기술개발 동향
  •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
    활성화 현황
폐자원 이용 에너지화 기술개발 동향



폐자원 에너지화시설은 유기성폐자원에너지화시설, 가연성폐자원에너지화시설, 소각여열회수시설, 매립가스활용시설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시설을 세부 분류하여 폐자원 종류 및 에너지화 방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유기성폐자원의 종류: 음식물쓰레기, 음폐수, 가축분뇨, 하수슬러지 등
대표적인 에너지화 시설: 유기성폐자원을 혐기성소화를 통해 처리하고 처리과정 중 발생된 바이오가스를 이용하여 발전,                                          열에너지 생산, 기체연로로 활용하는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 시설

가연성폐자원 에너지화란?

재활용시설에서 가연성폐자원을 변환시켜 얻어지는 연료와 이를 연소 또는 변환시켜 발생되는 에너지

가연성폐자원: 종이류, 목재류, 폐합성고분자화합물 등
대표적인 가연성폐자원 에너지화시설
   - 가연성폐자원을 원료로 분쇄-분리-선별-건조-성형 등의 가공공정을 거쳐 생활폐기물 고형연료제품,
     폐플라스틱 고형연료제품, 폐타이어 고형연료제품, 폐목재 고형연료제품을 생산하고 고형연료제품 제조시설과 제조된
     고형연료제품을 연료로 사용하여 발전 및 열에너지를 생산하는 고형연료제품 사용시설
에너지를 회수하는 방법은 그 이용목적에 따라 연소공기의 예열, 온수의 생산, 증기의 생산, 전력 생산 및 열병합 발전
(전력생산, 지역난방, 온수공급)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온수생산이나 연소용 공기예열 및 증기생산 등의 단순에너지
활용은 소규모 소각 시스템에서 적용하고, 전력생산이나 열병합 발전 등의 고급 에너지 활용은 대규모 소각 시스템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단순히 전력만을 생산 시 30~40%의 에너지 효율을 얻을 수 있는 반면 열병합 시스템을 활용하면 60~70%의 에너지 효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유기성 폐자원 수급 동향 및 에너지화



유기성 폐자원은 생물에 유래한 동식물성의 잔재물로 환경부의 폐기물관리법에서 생활쓰레기 내 음식물류 폐자원 및
목재류, 종이류 등을 포함하며 오·폐수처리장과 축산분뇨 처리장의 슬러지, 정화조 폐액, 동·식물성 잔재물로 크게 분류가 되고 있으며 최근에 그 발생량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기성 폐자원 발생 현황

[최근 유기성 폐자원 발생 현황]

최근 유기성 폐기물은 처리대상 물질에서 순환해야 하는 폐자원으로 그 관점이 전환되고 있으며, 자원빈국인 우리나라는 자원안보와 자급률 향상을 위한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위하여 폐자원의 환경적인 악영향이 없이 안전하게 자원으로 순환하기 위한 전략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유기성 폐자원 이용 바이오가스화 기술개발 동향



유기성 폐자원에서 포집한 부생 바이오가스는 최근 유기성 폐자원의 해양 배출 규제, 기후변화 협약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 저감, 화석에너지 고갈에 의한 에너지 문제와 맞물려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유기성 폐자원으로부터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바이오가스(CH4, CO2)를 포집하고 활용하여 유기성 폐자원의 악취제거 및 메탄의 대기방출 저감에 따른 기후변화협약 대응, 전력생산 및 고부가 가치 화공물질 합성가능하며, 현재 바이오가스화 방식은 약 3%(연간 143,000톤)에 불과하나 국내 바이오가스 시장은 유기성 폐자원의 감량 처리 필요성과 맞물려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의 유기성 폐자원 중 바이오가스는 연간 31 만 toe (ton of oil equivalent) 에서 최대 98 만toe 에 달하는 잠재적 에너지 공급 가능성을 보유한 에너지원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바이오가스 기술은 소규모로 또는 외진 지역에서 독립적인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현재의 기술 단계에서 다양한 유기성 폐자원이 통합적으로 혐기소화(Anaerobic digestion)되거나 대규모 공정을 통하여 바이오가스가 생산된다면 국내 바이오가스 활용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폐자원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활용하는 바이오가스화 공정은 현재 수도권 매립지와 같은 대규모 매립지에 한해 단순히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기술 수준이지만, 국내에 산재된 중간 규모의 매립지를 대상으로 매립가스 증산기술인 바이오리엑터 기술과 바이오 가스 액화 기술이 적용될 경우, 바이오가스 활용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이오가스 국내 시장규모는 2020년 6,300억원이 예상되며, 이후 신재생연료의무혼합제도 (RFS) 및 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RPS) 도입으로 시장규모는 더욱 증가해 2030년 3조 9,6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폐자원 이용 에너지생산 현황 그래프

[폐자원 이용 에너지생산 현황]

바이오가스 정제기술의 국내 기술개발 동향



현재 국내 바이오가스 정제 플랜트는 총 38개 운전되고 있으며 주로 해외에서 흡착법과 심냉법 기술을 도입하여 가동 중 이며, 관련 기술은 한솔이엠이(주), 에코에너지, 한라산업개발, 화학연구원 등 몇몇 중소기업과 연구소에 국한되어 흡착방식과 막분리 방식의 개발과 흡착 및 water scrubber 방식을 도입하여 사업 중에 있습니다.
최근 정부에서 바이오가스의 에너지화율을 향상을 위해 정제공정에 대한 수요량이 증가 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나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동 및 개발 중인 바이오가스 플랜트 및 정제 플랜트는 대부분 미국 및 유럽의 기술에 의존하여 설치 운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바이오가스 정제 기술 종류
흡수 Water Scrubbing
· 물+NaOH or NaCO3에 의한 흡수로 매우 안정성이 높음
· 메탄 손실 2~5% (순도 98%)
· 폐수 발생이 심하고 장치 설치에 비용이 높음
· 에코에너지 홀딩스 정제공정 가동중
Chemical Scrubbing
· Amine 등 유기용매에 의한 흡수로 최근 활발히 기술 개발 중임
· 메탄 손실 0.1%미만 (순도 99%)
· 국내에서는 최근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임
흡착
Pressure Swing Adsorption(PSA)
· CMS 흡착제를 사용하여 기체 선택도에 따른 흡착으로 정제
· 메탄 손실 2~4% (순도98%)
· H2S의 유입엡 따른 CMS 흡착제의 피독이 발생하여 성능저하
· 한솔이엠이(주), 한라산업개발 정제 공정 가동중
멤브레인
· 분리막을 사용해 특정 성분을 선택적으로 투과하여 가스를 정제
· 메탄의 회수율은 떨어지나 환경 친화형 공정 (순도98%)
· 대용량의 바이오가스 정제가 어려움
· 한국화학연구원 정제 공정 가동중
극저온
· 바이오가스 가스를 심냉공정을 거쳐 액체상태로 변화시켜 고 순도의 가스 정제
· 낮은 메탄손실율을 가지나 초기 투자비가 높음
· 에너지 비용이 높아 소규모 공정에 적용이 어려움
· 스칸디나비안바이오가스 정제 공정 가동중
바이오가스 고품질화 기술의 국내 기술개발 동향



유기성폐자원(음식물류폐자원, 슬러지류, 축산분뇨, 산업폐수 등)을 처리하는 환경기술이며 동시에 청정에너지원인 메탄을 생산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기술로써 바이오가스화 공정이 크게 각광을 받고 있으나 생산된 바이오가스의 이용(도시가스, 수송연료, 전기 등)을 위해서는 정제 및 고품질화(업그레이딩) 공정이 필수적입니다.

바이오가스는 대략적으로 CH4 50%, CO2 49%와 수분, H2S 등 1%의 불순물로 구성되며 에너지로의 사용을 위해서는 정제공정(불순물 제거)과 메탄 함량을 90%이상으로 증대시키는 업그레이딩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며,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가스 정제 및 업그레이딩을 통해 수송용 고품질 바이오가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 중 입니다.
일반적인 바이오가스 고품질화 기술 현황

[일반적인 바이오가스 고품질화 기술 현황]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 활성화 현황



환경부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구축을 위해서 2030년까지 가용 유기성 폐자원의 에너지화
    33% 달성이라는 목표를 설정함에 따라 유기성 폐자원 이용 에너지화 기술 보급 필요
· 상당량의 유기성폐자원이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단순 방식으로 처리가 되고 있음.
· 실제 유기성폐자원 처리시설에서 생산되는 에너지의 양은 7.6%에 불과하며, 가축분뇨의 총 발생량의 0.8%만 에너지화
· 전국의 600여개 하수처리장 중 소화조를 설치한 곳은 10%에 불과하며 설치된 소화조의 대부분도 처리 용도 위주로 사용 중
· 유기성 폐자원을 재활용한 퇴비, 사료 활용이 저조한 현실에서, 신고유가시대를 맞아 에너지자원으로 전환 필요
국내 실정에 맞는 유기성폐자원 이용 에너지화 기술의 개발 필요
· 많은 기업체들이 유기성폐자원 이용 에너지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나 외국 공법 및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으며,
  실제 기술 보유는 미비
· 국내 실정과 맞지 않는 외국의 공법 및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하여 정상운영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음.
· 국내 발생 유기성 폐자원의 성상의 특성을 고려한 한국형으로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검토가 필요
현재의 탄소중립 및 폐자원 에너지화 정책에 따라서 유기성 폐자원 이용 바이오가스화 시설 보급 확대 및
    바이오가스의 활용 기술의 적용될 예정이므로 해당 전문인력의 양성이 요구됨
· 현장에서 시설운영과 관련된 전문인력이 부족하여 문제 발생에 대응하지 못해 소화조 가동이 멈추는 경우가 많음.
· 본 사업에서는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 분야에 특화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특성화대학원 사업 구성
· 특성화대학원사업에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관련 기술의 정기교육, 세미나, 기초연구과제 등의 수행에 의하여 현황파악,
  정책 및 제도의 이해, 기술의 원리 및 공정의 이해를 통하여 전문성을 배양하고, 실제현장에서 에너지화사업의 발전에 기여할
  필요성이 있음.